Youth Center Times Issue 5 (July,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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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와 가짜 최지호 목사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기 점점 어려워지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사도행전 19장에서 보면 바울의 능력을 지켜보던 유대인 마술사 들이
가짜로 예수를 믿으면서 능력 있는 사람처럼 행세합니다.
그러나 오히려 마귀에 의해 자신이 가짜라는 것이 드러 나게 됩니다.
믿음의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1. 솔로몬은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기 위해 사랑에 근거를 두었습니다.
한 아이를 두고 두 어머니가 솔로몬 앞에 나왔습니다.
진짜는 온전한 사랑을 보입니다.
사랑한다면 자신의 이익보다는 아이를 먼저 생각할 것이 당연합니다.
솔로몬이 지혜가 있는 사람이라는 증거는 사랑의 본질이 무엇인지 알았다는 사실입니다.
부모의 진짜 사랑을 테스트해서 밝혀냈습니다.

2. 진짜는 가짜를 흉내낼 필요가 없습니다. 가짜는 진짜를 흉내내려 노력합니다.
마술사들은 진짜믿음이 없이 그냥 예수님의 이름만 빌려서 능력이 나타나기를 바랐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마귀로부터 비아냥을 듣습니다.
믿음의 온전한 삶과 정직한 믿음, 그리고 성령의 열매가 있습니다.
기적은 흉내를 내는 사람에게 나타나지 않습니다.

3. 진짜는 자신을 희생합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희생함으로써 진짜믿음 진짜 구원을 이루어 내셨습니다.
세상에 자신을 구원 하려는 종교는 많이 있지만 다른 사람을 구원하려는 참된 진리는 그리스도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진짜 기도, 진짜 예배, 진짜 믿음의 능력을 이루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에버그린교회 “음악의 힘” 강연회

정재헌 전도사음악의 힘사

 

지난 6월 6일 뉴욕에버그린 (문덕연 목사)교회에서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강연을 했습니다.
지금은 문화가 세상을 이끌어가는 것 같은 양상입니다.
청소년들에게 가장 좋아하는 사람을 말 하라고 하면 대부분이 연예인 중에서 그 답을 얻고 있습니다.
인기있는 가수들이 유행을 이끌어 가고 청소년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이 현실 입니다.

그러나 강연을 통해서 도덕적 헤이와 약물중독,
그리고 성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잘못된 가치관을 심어주고 있는 현실을 실날하게 꼬집어
현실문화의 민낯을 드러나게 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그리고 청소년들이 건강한 삶을 세우고 구원의 삶을 이루가기 위해서 예수님과 말씀으로
밖에 이루어갈 수 밖에 없다는 당위성을 설득력 있게 강연을 진행 했습니다.
청소년센터에서 운영하는 “음악의 힘” 프로젝트는 청소년에게 올바른 문화관과
세계관을 심어주고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함유하도록 이끄는 중요한 목적이 있습니다.
담당사역자인 정재헌 전도사는 음악에 지대한 관심과 탁월한 음악성을 가지고
음악칼럼을 쓰고, 음악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한 전문가입니다.
청소년센터의 “음악의 힘 강연회”는 교회나 단체의 요청이 있으면 기꺼이 찾아가서 섬길 것입니다.
음악의 힘에 관한 강연회를 요청하려면 청소년센터 718-353-1388로 연락바랍니다.

 

한동대 총장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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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장순흥 총장의 강연회가 지난 6월 25일 뉴욕충신교회에서 있었습니다.
이날 강연은 2015년 한동대 여름캠프에 참여하는 학부모님들을 위한 설명회로 진행 되었습니다.
이날 강연회는 장순흥 총장의 4.14 프로젝트의 연장선상에서 전개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임을 강조했습니다.
세계는 현재 70억명의 인구 중에 20억명이 어린이들인데 그 중 10억명은 가난 때문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18.3%가 크리스천 이라는데, 요즈음 청소년들은 단 3%만 교회에 출석하고 있다는 통계가 있고 대학생들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자살하는 일들이 많아지는 등 한국 청소년 대책을  잘 세우지 않으면 미래가 암울 하다는 현실을 바라보고 협력하는 취지이며
뉴욕청소년센터와 이러한 운동에 함께 하는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믿음으로 이끌고 인도하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것을 믿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장순흥 총장의 강연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청소년센터 찬양단 모집

오린엔테이

지난 6월 20,27일 두 주간에 걸쳐 2015년 한동대 여름캠프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준비하고 알아야할 내용에 관한 오리엔테에션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해남등대원에서 진행하는 3일간의 여름성경학교에 관해 찬양연습과 율동도 배우고,
고아원 아들과 함께 준비해서 먹을 음식도 준비하며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모든 일정이 순조롭게 마쳐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오리엔테이션의 7월 11일(토)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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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사역자들이 모여 예배와 기도로 준비합니다.